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URL 만들기2 (개인프로필계정)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URL 만들기2 (개인프로필계정)

앞선 글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 url 만들기에서 비즈니스계정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서 25명 ‘좋아요’ 없이 페이스북 url을 설정하는 꼼수를 소개하였습니다. 소개된 방법은 비즈니스계정으로 페이스북에 가입하면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문득 개인프로필계정으로 이미 만들어 놓은 페이지에도 적용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가능하다 입니다.   개인프로필계정 : 페이스북 첫페이지에서 가입한 계정으로, 친구추가, 메세지, 그룹가입 등이 가능한 일반적인 계정 비즈니스계정 : 페이지만들기에서 가입한 계정으로, 위의 기능은 사용이 안되고 오로지 페이지 관리용   방법을 소개하면서 개인프로필계정을 본계정, 새로만든 비즈니스계정을 보조계정으로 부르겠습니다. 이 방법을 요약하면, 보조계정을 새로 만들어 본계정의 페이지에 관리자로 추가하여 보조계정으로 url을 설정한다.입니다. 1. 보조계정으로 새 페이지 만들기. 이전 글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 url 만들기를 참고하여 (1)~(5)과정까지 진행하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새로 만듭니다. 이때 이름,상표명,회사명 등을 넣는 칸에 기존에 만들어 놓은 이름과 똑같이 써넣습니다. 2. 서로 관리자 추가하기 이제 페이스북에 똑같은 이름을 가진 2개의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이전 글의 (11번)과정을 참고하여 2개의 페이지에 본계정, 보조계정을 서로 관리자(admin)로 추가합니다. 3. 보조계정으로 원래페이지의 url 설정하기 이전 글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 url 만들기를 참고하여 (6)~(9)과정을 진행합니다. 본계정으로 접속하면 [사용자이름(url)을 설정하려면 25명 이상이 페이지의 좋아요 버튼을 클릭해야 합니다.]라는 문구만 나올 뿐이지만, 보조계정으로 접속하면 사용자이름을 만들 수 있게 나올 것입니다. 보조계정은 방금 만들었기에 핸드폰인증을 이때 진행하게 됩니다. 4. 만약…, 3번의 과정에서 보조계정으로 접속해도 사용자 이름을 설정하는 곳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면, [중복 페이지 합치기(merge page)]를  시도해 봅니다. 1번 과정에서 이름을 똑같이 넣으라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중복 페이지 합치기는 같은 이름의 페이지가 여러 개 있고, 내가 그 페이지들의 관리자인 경우에만  [페이지관리]-[페이지리소스] 에 활성화 됩니다. 주의할 점은 2개의 페이지 중에서 남겨놓을 페이지에서 페이지 합치기를 진행해야 하며, 페이지 합치기를 하면 합쳐짐을 당하는 페이지의 모든 글은 사라지고, 좋아요 숫자만 합쳐 집니다.(중복된 사람은 병합) 이제 개인프로필 계정으로 만든 페이지에서도 25명이 [좋아요] 클릭하지 않아도 url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페이스북...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 URL 만들기

25명 [좋아요]없이 페이스북 URL 만들기

(출처 :  How to set a custom Facebook page URL with fewer than 25 fans( thank you jelly) 페이스북의 약관에 따르면 페이지(page)를 만들고 나서, 페이스북 URL을 설정하려면 25명의 [좋아요]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좋아요] 25명이 되지 않고도 페이스북URL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이미 만들어진 페이지는 불가능하며 새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비밀의 핵심은 개인계정이 아닌 비즈니스 계정으로 페이지를 만들면서 몇가지 과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1.한번도 페이스북에서 사용한 적이 없는 email을 준비한다. 2.비즈니스계정으로 가입하면서 페이지를 만든다. 3.페이스북 URL을 설정한 후에 본계정을 관리자로 추가한다. 1. 페이스북에서 로그아웃합니다. 2. 페이스북 첫페이지의 맨 아래의 [유명인,밴드,비즈니스를 위한 페이지만들기]를 클릭합니다. 3. 원하는 카테고리를 골라서 페이지 만들기를 진행합니다.(나중에 수정가능) 4. 로그인하지 말고, Share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한번도 페이스북에서 사용한 적이 없는 email을 사용하여 페이지를 만듭니다. 보조메일로 설정했다거나 예전에 사용했다가 완전탈퇴가 되지 않고 페이스북의 데이터에 남아있는 email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이 과정에서 email 인증을 거치겠죠? 메일 확인해서 인증을 거치고 다음 과정을 진행합니다. 5. 프로필꾸미기 화면 1단계,2단계,3단계는[건너뛰기] 하고 나중에 해도 됩니다. 6. 페이지가 만들졌는데 주소창에 www.facebook.com/pages/숫자길게… 이렇게 나옵니다. 이제 오늘의 목적인 이 url을  줄이는 과정이 남았습니다. [페이지관리]-[기본정보]-[사용자이름(URL)]을 클릭하면 계정인증을 요구합니다. 핸드폰 문자로 계정인증을 합니다. 7. (중요) 문자인증을 마치면 다음 단계를 클릭하지 말고, 왼쪽 상단의 페이스북 로고를 클릭해서 첫화면으로 가세요. 페이스북이 알아서 redirecting  몇 번하면서 인증절차를 마무리 하니 신경쓰지 마시고… 8. 다시 [페이지관리]-[기본정보]-[사용자이름] 으로 가면(6번과정) 이제 페이스북 URL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용자이름 사용가능] 화면을 본다면 성공입니다. 9. 성공. 10. 페이스북 URL이 www.facebook.com/idleworld 로 되어 있는데, [좋아요]는 아직 0명입니다. 11. 이제 임시계정은 로그아웃하고, 본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방금 만든 페이지를 [좋아요] 클릭하고, 다시 임시계정으로 접속해서 본계정을 [관리자]로 지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끝. 웹사이트 작업을 하다보면, 페이스북의 social plugin을 사용하여 페이스북과 웹사이트를 연동하는데, 이제 막 만든 페이지라서 페북 url을 만들지 못해 연동에 애를 먹곤 하였습니다. 이제는 ‘좋아요’ 구걸(?) 없이도 문제없이 웹사이트 연동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SelectiveTweet 사용시 #fb 없이 페이스북에 올리기

SelectiveTweet 사용시 #fb 없이 페이스북에 올리기

ifttt 응용편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연결할때 #fb 태그를 사용하는 selective tweet을 많이 사용하실 겁니다.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에서 공식 지원하는 어플은 모든 트윗을 페이스북으로 보내는 통에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 지저분해져서 많은 분들이 selective tweet으로 #fb 해쉬태그를 붙여서 일부 글만 선택해서 페이스북으로 전송 시킵니다. 별거 아니지만 이 #fb가 눈에 거슬리죠. 이 #fb를 숨기면서 페이스북 프로필 또는 페이지에 트윗을 보내는 꼼수를 소개합니다. 1.selective tweet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연결합니다. (방법은 다 아실테니 패스) 2.ifttt에서 task를 만듭니다. #fb 태그가 있는 트윗(this)을 페북(that)으로 보내면서 {{TextNoHashtag}}를 옵션으로 줍니다. (아래 다시 설명) 트위터에서 #fb로 보내도… 페이스북에는 fb가 없습니다. ifttt에서 task를 만들때 [this]에서 twitter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에서 [New tweet by you with hashtag]를 선택하고 #fb를 넣으면, [that] 단계에서 지정한 페이스북에는 {{TextNoHashtag}}가 기본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ifttt 에서 새 task를 만들기가 귀찮은 분은 recipes 메뉴에서 #fb로 검색하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레시피가 있습니다. 그냥 적용하면 됩니다. http://ifttt.com/recipes/205 참고로, 페이스북의 프로필로 올릴 것인지, 페이지로 올릴 것인지의 구분은 ifttt에는 없습니다. 즉, 아래의 스샷은 동일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 프로필인지 페이지인지는 selective tweet에서 설정합니다. itttt에 대한 정보는 똑똑한 소셜로봇,...
똑똑한 소셜 로봇, ifttt(if this then that)

똑똑한 소셜 로봇, ifttt(if this then that)

“저녁 7시에 TV를 켜고 100번 채널을 녹화하라.” “저녁 7시에 TV를 켜서 100번 채널을 녹화하고, 집 주변에 비가 내리면 보일러를 켜라.” 두 명령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단일 기기에서는 쉽지만, 서로 다른 기기가 연결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A회사의 tv와 B회사의 보일러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야 하고, 그 네트워크는 GPS db와 기상청 db에 접속해야 합니다. (현재의 유비쿼터스 기술로 구현 가능하다 합니다) 기술의 ‘표준’이 필요하고, 기기 제조사들이 ‘공유’와 ‘개방’에 동의하여야 사용자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입니다. 소비자가 이러한 활용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공유, 개방, 참여 그리고 표준”은 장차 기업의 생존전략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간주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이를 “웹2.0″이라 부릅니다. 각각의 서비스들이 서로 연결되어서 db를 열고, 서로 다른 서비스간에 교류하게 해주는 것. 이는 기술과 기계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사람끼리의 관계에도 매우 중요한 철학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에는 이러한 예가 많습니다. 소개하는 iftt는 이러한 연결을 중계해주는 대표적인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인 관심으로, 업무의 능률을 위해서, 마케팅의 수단으로 우리는 여러가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면 중복되는 일로 스트레스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어떤 과정은 자동화되기를 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기능이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facebook 프로필 사진이 바뀌면 twitter 프로필도 같은 사진으로 바꿔라. google+에 전체공개로 올린 글을 facebook의 A라는 페이지에도 올려라. 트위터에서 누군가 나를 mention하거나 RT하면 그 사람에게 감사 mention 해라. 트위터 follower를 자동으로 following 하라. 트위터를 검색해서 #AA를 사용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나의 Aa 리스트에 등록해라. 내 트위터 목록을 구글 카렌더에 표시해라 gmail에서 별표 체크한 메일만 evernote로 보내라 twitter에서 즐겨찾기 항목을 evernote로 보내라. 페이스북(트위터)에 내가 올린 사진을 dropbox에도 올려 놓아라. youtube에 나중에 보기를 체크한 동영상을 dropbox에 다운 받아라. instagram에서 찍은 사진을 dropbox에 올려서 백업해라. fourquare에 chekin한 내용을 구글 카렌더에도 표시해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무료 어플이 등록되면 메일로 알려라. 날씨예보에 비 소식이 있으면 메일(문자)로 보내라.   위에 나열한 예는...
실시간 소셜댓글의 복병 livefyre

실시간 소셜댓글의 복병 livefyre

웹사이트의 소셜화는 현재 웹 생태계에서 큰 이슈입니다. 이는 생산된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점차 웹사이트 내부에서 일어나는 ‘커뮤니티’의 공유가 더 큰 이슈로 부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웹사이트 내부의 커뮤니티는 대부분 댓글(comment)를 통해서 이루어 지고, 최근에는 소셜 서비스와 웹사이트 자체의 댓글 시스템을 통합(integration)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도 실시간(realtime)으로… 이러한 ‘컨텐츠와 커뮤니티의 공유’에 부응하여 facebook for website의 social plugin과 twitter for website의@anywhere와 web intents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개별로 적용하기는 쉽지가 않기에 이를 통합한 소셜댓글 서비스가 필요해 졌습니다. 소셜댓글의 선두주자 disqus, wordpress가 인수한 intensedebate, 한국의 livere 를 비롯하여, 2010년, 2011년 BlogWorld을 거치면서 본격적으로 세력을 넓히고 있는 오늘 소개할  livefyre 가 있습니다. livefyre의 특징 몇 가지와 관리자 dashboard 스크린샷을 첨부해서 간단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참고 : livefyre feature , techcrunch의 기사, google trend 4가지 비교   facebook, twitter, google+, linkedin, openid 등 소셜서비스 계정으로 댓글 댓글을 twiteer와 facebook 타임라인에 공유(옵션) 채팅과 같은 실시간 댓글 구현. (페이스북의 댓글 시스템보다 탁월하다고 하네요) seo 적용. email 알림 개인 프로필 및 dashbaord 에서 전체 댓글 관리 flag 제도와 포인트 제도로 스팸관리 댓글 관리자 추가 지정 @태그를 이용하여 facebook 친구 또는 twitter 팔로워를 지정하여 댓글.(페북,트위터,구플처럼) 댓글 남긴 사람이 이전에 방문해서 댓글을 남긴 사이트의 링크 노출(linkback)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현재 발표된 어떤 플렛폼보다도 완벽한 실시간 댓글을 구현했다는 점, @태그기능과 linkback으로 더 많은 노출과 공유를 보장한다는 점, flag와 point로 스팸과 중복댓글을 줄리고(평판시스템처럼),  소셜서비스 로그인으로 스팸머들의 접근 자체가 꺼려져 거의 완벽한 스팸제로 플렛폼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thenextweb.com이 livefyre를 도입한 것만 봐도 안정성은 인정받았다고 생각됩니다. socialsync 와 linkback  스샷을 간단히 보면… from Twitter 는 twitter.com에서 해당 댓글로 날라온 반응이 동기화(sync) 노출됩니다. linkback은 johnfalchetto라는 사람이 다른  페이지에서 남겼던 댓글의 link를 아래쪽에 노출시켜 보여 줍니다. @태그를 활용하는 것만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댓글을 남기면서 @e 를 넣으니 e로 시작하는 페북친구, 트위터팔로잉이 나옵니다. 쉽게 태그를 걸수 있네요....
워드프레스 모바일 페이지 추천 플러그인

워드프레스 모바일 페이지 추천 플러그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많이 보급되면서 이제는 PC 뿐만 아니라 다른 디바이스에서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Apple iOS, Android, BlackBerry, Windows Phone 7, Nokia, WebOS  등 많은 OS와 디바이스에서 웹사이트를 볼 때는 PC보다 작은 디바이스 화면 크기에 맞게, 해당 OS에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변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의 강점 중 하나는 이러한 모바일용 페이지 만들기가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워드프레스 전문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유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커스터마이징이 제한되거나 마케팅 툴이 제외된 무료 배포용도 있습니다. 지원은 theme 형태 또는 plugin 형태로 지원됩니다. 테마로 배포되는 것들은 PC용+모바일용 테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ptouch를 적용한 eastSocial의 QR 1. WPtouch WPtouch는 유료이지만 사용하기에 무리없는무료도 배포하고 있어서 사용자 층이 가장 두텁습니다. 개발사는 www.bravenewcode.com.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UI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설치는 wp-content/plugins 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2. mobile press 3. wp mobile detector 4. wp mobile pack 5. buddypress mobile : buddypress용 모바일 플러그인. 2. 3. 4. 는 웹사이트를 접속하는 디바이스를 자동으로 판단해서 모바일 페이지로 연결시키는 플러그인입니다. 기본으로 mobile press은 2개, wp mobile detector는 7개, wp mobile pack은 4개의 테마를 포함하고 있고, 포함된 테마가 아니더라도 PC용 테마를 자동으로 모바일 사이즈에 맞게 줄여서 보여 줍니다. 다만, 첨부된 이미지의 리사이징이 완벽하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아래는 순서대로 eaststore.co.kr을 적용하여 본 스샷입니다.            아래 부터는 유료입니다. 대표적인 몇가지만 소개합니다. 6. Handheld 모바일용 플러그인으로 배포되며, 완성도가 높고 3가지 칼라의 스킨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iphone, android, blackberry를 지원합니다. Dashboard의 [Appearance]–[Menus]에서 모바일용 메뉴를 따로 지정합니다. 7. themeforest.net 칼라스킨, 위젯, twitter, flickr, social media button이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개발사 페이지에서 미리보기 하세요. (1) Simple mobile template : theme + mobile template가 포함된 것과 mobile template 2가지. (2) myMobile (3) dotMobi 8. one-theme design, seo, social, tracking, menu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가 높습니다. demo 페이지만 보더라도 그 진가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네요. 9. WPtap 사진, 비디오, 뉴스 사이트에 필요한 theme 과 mobile theme을 원한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해외의...
멀티사이트에서 wordpress URL과  site URL을 다르게 설정하기

멀티사이트에서 wordpress URL과 site URL을 다르게 설정하기

앞의 글 워드프레스 멀티사이트 설정에서 언급한 wordpress address(URL)과 Site address(URL)이 다른 경우에는 멀티사이트 설정이 불가능하다고 하였는데, 가능하게 하는 팁을 추가합니다. 이 사이트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워드프레스 URL : eastsocial.co.kr/wordpress 사이트 URL : eastsocial.co.kr 이 사이트는 현재 멀티사이트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설치는 루트의 하부폴더인 ‘/wordpress’에 설치하였는데  eastsocial.co.kr/wordpress 과 eastsocial.co.kr 두 경로 모두 접속이 됩니다. 즉, 멀티사이트 임에도 wordpress address(URL)과 Site address(URL)이 서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설치와 설정 순서가 중요합니다. 1.워드프레스 설치 2.워드프레스 멀티사이트 설정 3.wordpress URL 및 Site URL 설정 만약 위의 순서가 아니고 1-3-2의 순서로 진행하면 3번 이후에 2번의 멀티사이트 설정에 해당되는 network 메뉴가 활성화되지 않고, 설치경로가 다르다는 경고 메시지를 뿌립니다. 일반적으로 eastsocial.co.kr/wordpress에 설치하고, eastsocial.co.kr로 접속하게 하는 방법은… refresh, php, js 코드를 이용하다가, 최근에는 apache의 mod_rewrite로 루트의 index로 redirect 시키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훨씬 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참고>   http://codex.wordpress.org/Giving_WordPress_Its_Own_Directory http://codex.wordpress.org/Create_A_Network http://hooney.net/2005/06/07/112/ http://wordpressblog.co.kr/wordpress-tutorial/워드프레스-블로그-주소-변경   하지만, 2번의 과정을 거쳐 멀티사이트를 먼저 설정한 경우에는 Dashboard에 URL 설정하는 메뉴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참고사이트에 나온 방식대로 index.html 을 복사하고 수정하면 됩니다. 루트/wordpress/index.html 파일을 루트로 복사합니다. 루트의 index.html 파일을 열어서 require(‘./wordpress/wp-blog-header.php’); 로 수정합니다. 이렇게 멀티사이트에서도 wordpress URL과  site URL을 다르게 설정하여 보았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프로필로 다시 복구하였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프로필로 다시 복구하였습니다

앞선 포스트인 페이스북 프로필을 페이지로 전환해보니 의 연결글 입니다. 개인 프로필 계정을 페이지로 전환하면서 그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에 복구 역시 자동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았습니다. 전환의 마지막 과정에는 실수로 전환한 사람을 위해 복구신청을 넣는 과정이 있습니다.(스샷은 없네요) 15일만에 오늘 새벽에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쁨에 메일을 공유해 봅니다. ^^;; 페이지가 다시 개인계정으로 복구되었으니, 접속하면 다시 예전 타임라인을 볼 수 있다는 내용과, 그럼에도 여전히 페이지(개인계정을 전환한 페이지)는 그대로 있으니 페이지를 삭제하려면 링크를 참고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접속해 보았습니다. 다시 예전 타임라인이 두둥~ 둘러보다가 신기한 점을 하나 찾았습니다. 메일에도 안내되었듯이 페이지가 사라지면서 프로필로 복구되는 것이 아니고 페이지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프로필을 페이지로 전환했고, 그 페이지를 다시 프로필로 복구했는데, 현재 프로필도 있고, 페이지도 있습니다.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뒤져봐도 관련된 안내는 없습니다. 지난 번에 프로필( fb.com/baksimgorkii)을 페이지로 전환하고 나서 페이지이름(URL)이 초기화되기에 URL을 fb.com/gorkiibaksim 로 설정한 적이 있습니다. 다시 페이지를 프로필로 복구하니 복구된 프로필은 다시 URL이 초기화되어 있네요. 하지만, 전에 사용하였던 URL은 페이스북 데이터에 여전히 남아 있어서 예전에 한 번이라도 설정했던 URL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URL을 다시 사용하려면 페이스북에 또다시 소유권을 주장하는 메일을 보내는 고달픈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포기하고 새 URL을 부여했습니다. eastSocial로. 결론적으로, 복구된 프로필과 여전히 남아있는 페이지를 2개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희안하네요. 어쩌면 URL을 지정한 이유 때문일지도…   예전 프로필 : facebook.com/kwang10e (불가) 프로필을 전환한 페이지 : facebook.com/gorkiibaksim (생존/비공개) 다시 복구된 프로필 : facebook.com/eastSocial (생존)   전환 후 제일 곤란했던 일이 바로 개발자 페이지에 만들어 놓은 app를 사용하지 못해서 새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으로 app를 다시 만들어, 외부의  블로그 등에 다시 인증하느라 애먹었던 악몽이 떠올라 개발자 페이지를 먼저 접속해 보았습니다. 이것도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외국에도 그 사례가 별로 없는 희안한 경험, 그러나 절대 재미로라도 시도하면 곤란한 경험담...